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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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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맘스리베 조회1,7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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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하면 모유는 자연히 분비되어 아기가 모유를 원할 때 원하는 만큼 먹으므로 유방은 발달되며 커 갑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고칼로리식, 일상생활의 변화, 유방의 압박, 옷에 의해 유방은 고정되고 운동량도 줄어

산후 유방울혈과 모유수유 중 유두 균열, 유두트러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유즙분비가 양호한 경우도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분비량이 적은 경우가 있으며 현대사회가 초래하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는

유즙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을 하며 유방의 발육과 발달도 저해되며 자연치유능력과 트러블을 회복시키는 능력도 저하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의미에서 모유수유 중 유방안쪽과 흉벽의 부착부위를 분리시켜주어 혈액순환을 촉진 시키는 유방관리가 필요합니다.

 

산후 3~4일째에 발생하는 유방울혈은 유방에 혈액 입,출입의 불균형에 의해 형성되므로 유방울혈로 인한 유방 압의 상승은 유즙생산을 억제하여 젖양부족원인이 되므로 이런 경우에도 기저부를 분리시키는 유방마사지가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흉벽에 단단하게 밀착되어 있는 유방을 단지 유두를 빨리면 해결 된다고 생각하여 물리기만 한다면 깊은 젖 물리기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유두트러블을 빈발하게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모유가 잘 나오고 아기가 잘 먹어주는 것만큼 이상적이 것은 없겠죠.

하지만 우리들의 생활은 모유수유를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많아 임신 중기부터 모유수유에 대해 여러 준비를 하고 출산 후에는 실제적으로 모유수유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아기와 모유수유를 정착하는데 1일~수개월간의 기간이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출산 후 일주일간은 엄마와 아기에게 많은 변화가 있는 시기이며 유방울혈과 유즙분비과다. 부족, 유경/유두균열, 유두트러블, 아기의 부적절한 젖 물기, 포유의욕저하, 서툰포유, 등의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 시기라 엄마와 아기가 함께 훈련하고 배우며 익숙해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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