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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를 먹은 아이가 각종 질병에 감염될 확률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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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맘스리베 조회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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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팀이 6세 아이 1300여명을 대상으로 생후 모유 수유와 염증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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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모유를 먹은 아이가 분유를 먹은 아이에 비해 중이염, 인후염, 부비동염에 잘 걸리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모유를 9개월 이상 먹은 아이는 모유를 먹지 않은 아이에 비해 중이염 발생률이 31%, 인후염은 32%, 부비동염은 53% 각각 낮았다. 이같은 효과는 이유식으로 전환한 후에도 상당 기간 지속됐다고 연구팀을 이끈 리뤄웨이 박사는 설명했다.

또 모유 수유 기간이 길수록 효과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국식품의약국(FDA) 산하 식품안전·응용영양센터의 스테파노 루치올리 박사는 생후 4개월 이상의 모유 수유가 식품알레르기 가족력이 없는 아이에 한해 식품알레르기 위험을 약 50%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식품알레르기 가족력이 있는 아이는 이러한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편의 연구논문은 ‘소아과학’(Pediatrics) 온라인판(9월1일자)에 발표됐다.

 

 

 

경향 비즈앤라이프팀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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